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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유리 컵~
[미션]함께 배우기...

[유리컵 만들기, 가을을 그리다]라는 국립중앙박물관 프로그램에서 만든 유리 컵을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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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전단 보다가...
............................. 내일의 행복보다 오늘의 행복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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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ddaddy | 2008/11/09 23:10 | '08년 시작부터~ | 트랙백 | 덧글(2)
11월, 늦은 가을의 미술관...
요즘 세간에 말이 많은 미술관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그대로입니다.

준~군이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언제나 미술관은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만큼 붉게 물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 푸근하고 고운 미술관 가을 단풍입니다.

2008년 늦은 가을, 단풍.
         


2007년 늦은 가을, 단풍
by baddaddy | 2008/11/09 22:59 | '08년 시작부터~ | 트랙백 | 덧글(4)
준~군, 피아노...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준~군이 피아노 대회(?)에 갑니다.

피아노 배우기를 시작할 때가 유치원 다닐 때입니다. 처음에는 준~이 다니고 싶다고 해서 다녔지만 그만두는 건 어렵습니다. 승아씨가 시작할 때 준~군이 원해서 하는 거며, 또한 피아노는 한번 배우면 오래 배워야한다고 여러 번 다짐을 받아 둔 경우라....(준~군, 제가 보기에는 실수(*&*&)한겁니다)

그렇지만 최근 피아노는 싫다는 준~군에게,
승아씨와 학원에서 대회에 한번 가보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녁에도 더 많이 연습~

대회에서 1차 통과,
오후까지 기다리는 중간에.... 고모에게 전화합니다. 예선 통과해서.....재경연에 나가요!@~

재경연 했습니다.
대회도 중요하지만 준~군이 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면서
다시 피아노를 해야되겠다고 합니다.

좋은 건지 아닌건지는 몰라도....

참, 준~군의 친구인 인혁군이 같은 학년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인혁군, 축하~
준~도 재경연까지 가니 "특상", 휴~ 다행입니다.(사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만...비밀!)

저녁은 준~군, 열심히 연습하고 재미있게 보낸 하루를 기념하면서...
저녁먹고서,
집으로.
by baddaddy | 2008/11/09 22:35 | '08년 시작부터~ | 트랙백 | 덧글(0)
블로거와 함께하는 씨게이트의 아주 특별한 이벤트랍니다.
Photo, Life and Me(cozy)님의 블로그에서 본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증정 이벤트! 입니다.

예전 입소문 마케팅의 에이전트 캠프(요즘 조용하더군요)이후로는 열렬히 잘 하지는 않는 이벤트입니다만..... cozy님 블로그 글을 읽다가 "앗! 이건 나도 있어야 해"라는 생각이 지나갑니다.

몇 해 전까지는 보통 외장형의 대용량을 필요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는 데스크탑의 작은 불상사(사라진 내 자료)를 경험한 후 6개월 정도의 사진데이터는 주로 CD나 DVD로 받아두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서 데이터는 파일박스나 대용량 메일로 전송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개인이력을 가져다니는 사회가 되면서, 부서의 이동시 개인파일을 백업받아서 개인정보창고로 저장하거나 옮기는 경우(공동 사용가능한 회사 문서도 포함합니다, 연초 회사가 갑자기 바뀔 때 필요한 대규모 정보의 갑작스런 저장이 필요한 경우)와 사진, 동영상 파일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파일의 저장과 이동은 많은 수고로움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대용량 하드 USB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인간의 두려움.... 한번 더, 안전, 한번 더......하는 생각에 자료의 이동은 주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 HardBox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드박스도 이젠 많이 작아졌지만 안에 들어가는 (예전 seagate드라이브도 있지요) 하드의 크기를 줄이지는 못하지요.....
무엇보다도 케이블 연결, 전원 연결 등의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아직도 가지고 있는(최근 사용을 한) 하드박스입니다.
하드박스의 장점은 데이터 복구 등등의 서비스입니다.
씨게이트도 당연히 더 많은 A/S해주겠죠..... 사실 A/S가 생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안전하면 필요없으니까요)

사실 320G를 채울려면 금방 채우고, 아니면 또 정말정말 오래 오래 갑니다.
먼저 이력관리용, 저장용으로 바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일이라는게 다 그렇지만 과거의 자료를 사용하는 경우와 개인의 과거 검증용 자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장된 회사 이력파일(연간 그리고 부서 이동시 저장된 파일)을 정리하고, 준~의 사진창고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단기적, 장기적 사용이 다 가능하겠지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그렇지만 시장확대와 시장점유 가능성의 관점에서 보면 노트북이 경쟁자로 버티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서(아니, 지금 중국발 신호로 엄청 떨어지고 있죠)는 작아지고 (가격이 무섭게 뚝뚝)떨어지는 초소형 노트북(넷북) 덕분에 필요성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아주 잠시, 휘~익)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지금은 필, 필수~~~~

참여는 평소 구독하는 cozy님 블로그 덕분입니다.

씨게이트,
초기 컴을 많이 (뜯어)본 사람들은 다~아쉬겠지만.....
"안전한 하드디스크", "신뢰가는 저장장치"입니다.

한 3주 로또 하나 구입한 기분으로 하루도 즐겁게~~~
by baddaddy | 2008/11/04 22:54 | /Link & .../ | 트랙백 | 덧글(2)
준~늦은 시간 학원에...
저녁먹고서 준~학원에 데려다 줍니다.
교육이라 일찍 집에 왔습니다.

전번 술! 이후로 한 1년은 술 안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쨌던 
준~,
학원에 갑니다. 며칠 뒤 피아노 대회에 나간답니다.
그래서 요즘 열심, 열심입니다.
by baddaddy | 2008/11/04 21:29 | '08년 시작부터~ | 트랙백 | 덧글(0)
한번 더, 커피 한 잔~
준~과 갔었던 하겐 커피입니다.

준~이 넣은 명함 덕분에 커피 한 잔(사실은 두 잔~) 준다는 말에 즐거워하며 카피 한 잔 하러 갔습니다.
전번 주 좋아하지 않는 주(酒)님 덕분에 아직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겐 커피는 사실 검색에서도 잘 안나옵니다만, 아담하고 작은 커피 집입니다. 건너편 양재천을 끼고 있어서 잠깐 산책하고 오기에도 좋습니다. 위치가 STX와 P&G건물 옆에 있습니다.(광고같네요~)

커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맛 있습니다.(책장에는 신의 물방울이 16권까지나.... 담에 봐야지요)
가을,
이렇게 지나갑니다.

준~군은 또 성장합니다.
무럭무럭 많이......
by baddaddy | 2008/11/02 22:35 | '08년 시작부터~ | 트랙백 | 덧글(0)
그만~

처음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약간 글을 올렸습니다만....

정말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 사회가 남녀(여남)가 같이 가는 사회로 가는 것 같습니다.(사실 전 아직 별로입니다만)

좋은 이벤트이기도 합니다만 사회에서 진정하게 균형잡힌 생활(WLB, Work-Life Balance)을 하는 것은 개인의 힘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아마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프렌디 블로그에 열심히 글 쓰시는 분들이 그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

by baddaddy | 2008/11/02 22:20 | 프렌디('08년10월 잠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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