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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시작부터~ '07 마지막까지. '06 마지막까지. '05 마지막까지. '04 마지막까지. '03 마지막까지. Jessica and Jeremy.. KAIST 전자정부 과정 미국 & 잠시 캐나다에서 심사(service mark)~ 성당~ 프렌디('08년10월 잠시) 이글루 파인더
[미션]함께 배우기...
[유리컵 만들기, 가을을 그리다]라는 국립중앙박물관 프로그램에서 만든 유리 컵을 찾아 왔습니다. ![]() ..... 대안학교 전단 보다가... ............................. 내일의 행복보다 오늘의 행복을 소중하게................ ......
요즘 세간에 말이 많은 미술관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그대로입니다. 준~군이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언제나 미술관은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만큼 붉게 물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 푸근하고 고운 미술관 가을 단풍입니다. 2008년 늦은 가을, 단풍. 2007년 늦은 가을, 단풍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준~군이 피아노 대회(?)에 갑니다. 피아노 배우기를 시작할 때가 유치원 다닐 때입니다. 처음에는 준~이 다니고 싶다고 해서 다녔지만 그만두는 건 어렵습니다. 승아씨가 시작할 때 준~군이 원해서 하는 거며, 또한 피아노는 한번 배우면 오래 배워야한다고 여러 번 다짐을 받아 둔 경우라....(준~군, 제가 보기에는 실수(*&*&)한겁니다) 그렇지만 최근 피아노는 싫다는 준~군에게, 승아씨와 학원에서 대회에 한번 가보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녁에도 더 많이 연습~ 대회에서 1차 통과, 오후까지 기다리는 중간에.... 고모에게 전화합니다. 예선 통과해서.....재경연에 나가요!@~ ![]() 재경연 했습니다. ![]() 다시 피아노를 해야되겠다고 합니다. 좋은 건지 아닌건지는 몰라도.... 참, 준~군의 친구인 인혁군이 같은 학년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인혁군, 축하~ 준~도 재경연까지 가니 "특상", 휴~ 다행입니다.(사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만...비밀!) 저녁은 준~군, 열심히 연습하고 재미있게 보낸 하루를 기념하면서... 저녁먹고서, ![]() ![]()
Photo, Life and Me(cozy)님의 블로그에서 본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증정 이벤트! 입니다.
예전 입소문 마케팅의 에이전트 캠프(요즘 조용하더군요)이후로는 열렬히 잘 하지는 않는 이벤트입니다만..... cozy님 블로그 글을 읽다가 "앗! 이건 나도 있어야 해"라는 생각이 지나갑니다. 몇 해 전까지는 보통 외장형의 대용량을 필요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는 데스크탑의 작은 불상사(사라진 내 자료)를 경험한 후 6개월 정도의 사진데이터는 주로 CD나 DVD로 받아두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서 데이터는 파일박스나 대용량 메일로 전송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개인이력을 가져다니는 사회가 되면서, 부서의 이동시 개인파일을 백업받아서 개인정보창고로 저장하거나 옮기는 경우(공동 사용가능한 회사 문서도 포함합니다, 연초 회사가 갑자기 바뀔 때 필요한 대규모 정보의 갑작스런 저장이 필요한 경우)와 사진, 동영상 파일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파일의 저장과 이동은 많은 수고로움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대용량 하드 USB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인간의 두려움.... 한번 더, 안전, 한번 더......하는 생각에 자료의 이동은 주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 HardBox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드박스도 이젠 많이 작아졌지만 안에 들어가는 (예전 seagate드라이브도 있지요) 하드의 크기를 줄이지는 못하지요..... 무엇보다도 케이블 연결, 전원 연결 등의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아직도 가지고 있는(최근 사용을 한) 하드박스입니다. ![]() 씨게이트도 당연히 더 많은 A/S해주겠죠..... 사실 A/S가 생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안전하면 필요없으니까요) 사실 320G를 채울려면 금방 채우고, 아니면 또 정말정말 오래 오래 갑니다. 먼저 이력관리용, 저장용으로 바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일이라는게 다 그렇지만 과거의 자료를 사용하는 경우와 개인의 과거 검증용 자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장된 회사 이력파일(연간 그리고 부서 이동시 저장된 파일)을 정리하고, 준~의 사진창고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단기적, 장기적 사용이 다 가능하겠지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그렇지만 시장확대와 시장점유 가능성의 관점에서 보면 노트북이 경쟁자로 버티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서(아니, 지금 중국발 신호로 엄청 떨어지고 있죠)는 작아지고 (가격이 무섭게 뚝뚝)떨어지는 초소형 노트북(넷북) 덕분에 필요성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아주 잠시, 휘~익)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지금은 필, 필수~~~~ 참여는 평소 구독하는 cozy님 블로그 덕분입니다. 씨게이트, 초기 컴을 많이 (뜯어)본 사람들은 다~아쉬겠지만..... "안전한 하드디스크", "신뢰가는 저장장치"입니다. 한 3주 로또 하나 구입한 기분으로 하루도 즐겁게~~~
저녁먹고서 준~학원에 데려다 줍니다.
교육이라 일찍 집에 왔습니다. 전번 술! 이후로 한 1년은 술 안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쨌던 준~, 학원에 갑니다. 며칠 뒤 피아노 대회에 나간답니다. 그래서 요즘 열심, 열심입니다. ![]() ![]()
준~과 갔었던 하겐 커피입니다.
준~이 넣은 명함 덕분에 커피 한 잔(사실은 두 잔~) 준다는 말에 즐거워하며 카피 한 잔 하러 갔습니다. 전번 주 좋아하지 않는 주(酒)님 덕분에 아직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겐 커피는 사실 검색에서도 잘 안나옵니다만, 아담하고 작은 커피 집입니다. 건너편 양재천을 끼고 있어서 잠깐 산책하고 오기에도 좋습니다. 위치가 STX와 P&G건물 옆에 있습니다.(광고같네요~) 커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맛 있습니다.(책장에는 신의 물방울이 16권까지나.... 담에 봐야지요) ![]() ![]() ![]() ![]() ![]() ![]() 이렇게 지나갑니다. 준~군은 또 성장합니다. 무럭무럭 많이...... 처음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약간 글을 올렸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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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ddaddy at 11/18 사진을 클릭하니...사용하.. by 함차 at 11/18 예, 가을이 약간 흐립니다... by baddaddy at 11/17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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